재미동포 대학생들이 기획한 유권자 참여 캠페인이 국제 사회공헌 시상식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는 대학생 인턴들이 주도한 ‘우리를 보고, 우리의 투표를 보라'(See Us, See Our Vote) 캠페인이 제6회 앤섬 어워즈 인권 및 민권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인사회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와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비당파적 활동으로, 한인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
Trending
- 재태국한인회, 박항서 감독 향한 인종차별 행위에 강력 항의
- 한인 청년들이 만든 투표 캠페인, 국제 시상식 최종 후보
- [현장] 김천대 키리바시 유학생들 “한국서 배운 것 고국에 돌려주겠다”
- 한국어 배우는 세계 청년들, 서울서 공부법 나눈다
- K-콘텐츠, 할리우드 진출 성큼…미국 제작업계와 협력 확대
- K팝·춤 배우고, K푸드 만들고…서울시, 체험관광으로 세계인 초대
- êµì œìš´ì „ë©´í—ˆì¦� ê´€ë ¨ ìœ ì�˜ì‚¬í• 안내(단기 방문ìž� 기준)
- “700만 디아스포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