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브라질 산업설비 기업 WEG의 주요 임원들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국과 브라질의 산업·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광물과 배터리, 인공지능(AI), 에너지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의 투자 기회와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브라질·한국 콘퍼런스(Brazil Korea Conference·BKC)와 동 카브랄 재단(FDC)의 동문 네트워크인 FDC Alumni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상파울루 FDC 캠퍼스에서 ‘2026 브라질·한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양국 기업 관계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