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와 국민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정부의 재외동포 정책과 예산을 살펴보고, 사업별 평가와 개선 의견을 직접 제시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정책평가가 시작됐다.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재외동포신문사(대표 박철의)는 2027년도 재외동포청 예산안과 주요 정책을 국민과 재외동포의 시각에서 점검하는 ‘2027년 재외동포청 예산·정책 국민 국정감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편성한 예산과 정책이 국내 국민과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실제 필요에 부합하는지 살펴보고, 정책의 당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