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지자체선거에서 한인 후보 3명이 당선됐다.현역 시의원인 해롤드 김과 마가렛 서가 각각 4선과 재선에 성공했고, 토론토교육청 교육위원 선거에서는 브랜든 최가 당선됐다.29일 캐내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치러진 선거에서 오로라 6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해롤드 김(한국명 종수)은 1,154표를 얻어 4선에 성공했다. 4명이 경쟁한 선거에서 2위 키칙 지브카(519표)를 635표 차이로 따돌렸다.벨빌 1선거구에서는 마가렛 서(한국명 미경)가 재선됐다. 시의원 6명을 뽑는 선거에서 서 의원은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