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정치인 3명이 연방하원 당선에 성공했다. 제주 고씨 이민 3세인 댄 고(41·한국명 고원영)가 처음으로 연방의회에 입성했고, 메릴린 스트리클런드(한국명 김순자) 의원은 4선, 데이브 민 의원은 재선에 성공했다.조지아주 의회 선거에서도 한국계 정치인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미셸 강 후보가 주하원에 처음 당선됐고, 샘 박 의원은 6선에 성공했다. 반면 홍수정 의원은 27표 차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반면 공화당 소속 영 김(한국명 김영옥) 의원은 한국시간 5일 오전 현재 캘리포니아주 제40선거구 개표에서 같은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