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현지이름 스탠 조) 온타리오주 주의원이 주 교육부 정무차관에 임명됐다.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10월 22일(현지시간) 정무차관 인사 개편을 발표하고, 토론토 윌로우데일 지역구의 조성훈 의원을 폴 칼란드라 교육부 장관의 정무차관으로 발탁했다.정무차관은 장관을 보좌하며 의회 업무와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직책이다. 이번 인사로 조 의원은 주정부 교육 정책에 다시 참여하게 됐다.조 의원은 지난 7월 의사당 인근 호텔 숙박비로 2023년 이후 총 1만6,203달러를 공금으로 청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의사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