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역에 뿌리내린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네트워크가 중국 연변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월드옥타 중국지역의장단(의장 최송호)은 오는 10월 선전(深圳)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겸 월드옥타 선전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중국 26개 지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로 뜻을 모았다.11일 중국 지린성 연길에서 개최된 월드옥타 연길지회(회장 한정호)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앞서 중국지역의장단은 특별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8~11일 ‘선전 엑스포’를 중국 월드옥타의 힘을 보여주는 계기로 삼자며 의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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