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가 이틀간 K-컬처의 무대로 변신한다.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그라츠의 대표 공연장 헬무트 리스트 할레(Helmut List Halle)에서 ‘2026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 Hallo Graz, 안녕 Graz’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예술을 비롯해 K-팝과 한국영화, K-푸드, K-뷰티, 한복, 관광, 전통놀이 등 한국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현지 시민들에게 종합적으로 알리는 행사다.11일 전야제에서는 서울경기춤연구회가 아쟁과 대금,
Trending
- [현장] 코라오가 꿈꾼 ‘KOLAOTOPIA’, 라오스서 현실이 되다
- [현장] 연길서 하나 된 중국 월드옥타…10월 선전엑스포 성공 개최 ‘한뜻’
- 전통의 시간을 오늘의 물건으로…‘K-굿즈’ 25점 더현대 서울서 첫선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펼쳐지는 K-컬처…한국문화축제 열린다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