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회장 박종범)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한 글로벌 무대를 중국 선전에서 마련한다.월드옥타 글로벌스타트업위원회(위원장 썬 박)는 오는 10월 9~1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회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를 앞두고 우수한 제품과 기술,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참여를 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2026 세계한인경제무역(선전) 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며, 창업 연도와 관계없이 박람회 참가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 기업에는 글로벌 VC 및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