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이 미래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기술 행사인 ‘나노코리아 2026’이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일까지 사흘간 ‘미래를 만드는 나노×AI(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나노코리아에는 국내외 연구자 1200여 명과 401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첨단 나노기술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