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가 스포츠 공공외교 지원에 나섰다.민주평통 몽골지회는 5월 16일 저녁 울란바타르 선진그랜드호텔에서 아시아태권도연맹(ATU·Asian Taekwondo Union) 임원진을 초청해 환영 만찬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몽골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아시아 태권도 국제대회를 지원하고, 한국과 몽골 간 스포츠·문화 교류 확대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은 이날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