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FIFA 월드컵’과 ‘SIAL Canada 2026’를 활용해 미래 소비층인 청소년과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지난 15일 북미시장 확대를 위해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체험형 소비자 마케팅’과 ‘전시회 지원’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시장 개척에 나섰다. K-콘텐츠 확산으로 높아진 한식 관심을 실제 구매와 수출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멕시코, 미래 소비층 공략의 전진기지aT는 5월 13~14일 멕시코시티 ASF 국제학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