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 간 경기를 앞두고, 미국 시애틀 한인들이 거리 응원을 펼친다.시애틀한국총영사관은 로스앤젤레스(LA) 한국문화원, 광역시애틀한인회 등과 함께 경기가 열리는 당일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야외광장에서 응원을 겸한 한국문화 축제 ‘K-페스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주최측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멕시코전에 앞서 한복 노리개 만들기 워크숍, K-뷰티 컨설팅, 한글 캘리그래피, 전통놀이 공연 등의 행사와 한식 푸드트럭과 한국 주류 체험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