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관광 산업을 발전을 위해 한국과 튀르키예가 나섰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5월 12~16일(현지시각) 튀르키예 개발협력청(이하 TIKA)과 함께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 있는 국립관광대학교에서 ‘관광 교육의 현대적 접근 방법’을 주제로 공동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적개발원조(ODA)를 제공하는 두 나라가 개발도상국 한 나라를 대상으로 한 의미있는 국제개발협력 사례라고 할 수 있다.유엔관광청(UN Tourism) 2024년 연간 통계에 따르면 튀르키예와 한국은 각각 약 6,060만 명, 약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