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강서구에 있는 코엑스 마곡 1층 전시장.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강서구,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열리고 있다.강서구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기업과 기관 240여 곳은 일제히 전시 부스를 열고, 해외에서 온 1200여 명의 바이어에게 어필하고 있다.이들 기업은 지난 2024년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월드옥타가 주최한 같은 행사에 참가했다가 독일 프리텔(PRETTL) 그룹과 최근까지 6500억원의 계약을 체결한 지앤티(GnT, 대표 손일수)’처럼 ‘투자 천사’를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