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3월 27일 서울 한국국제교류재단(KF) 글로벌센터에서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이번에 출범한 ‘워홀프렌즈 15기’는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등 9개 국가·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청년 20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이다. 이들은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지 생활 경험과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워킹홀리데이는 협정 체결 국가 간 청년(만 18~30세)이 일정 기간 체류하며 관광, 취업, 어학연수를 병행하는 제도로, 한국은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