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중국 청년영화 ‘하이에나’, 한중청년영화제 대상
    • 중국 수도체육대 개교 70주년 무대 오른 태권도 시범단
    • 캐나다 온타리오주 교육부 정무차관에 조성훈 주의원
    • 최재형 선생 순국 106주년 국제학술세미나 내달 27일 국회서 개최
    • 제17대 싱가포르 한인회장에 김종윤 현 부회장 당선
    • 농심·무신사, ‘K-패션+푸드’ 마케팅으로 일본 젊은층 공략
    • 미국행 국제선 승객은 누구나 ‘에볼라 확인서’ 의무화
    • 뉴델리 넘어 지방으로…K-컬처, 인도공략 판 키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미국서 현대차·기아차 도난 타깃…400만여대 방지 장치 추가

    미국서 현대차·기아차 도난 타깃…400만여대 방지 장치 추가

    배진솔By 배진솔December 16,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미 캘리포니아의 현대차 딜러십 매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차량 도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400만여대에 도난 방지 장치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 35개 주(州) 검찰총장(법무장관)이 진행한 관련 조사를 해결하기 위해 도난 방지 장비 설치 등 조처에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기존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받을 수 있었던 차량을 포함해 해당 차량 소유주들에게 아연을 보강한 점화 실린더 보호장치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도난 방지 기술인 ‘엔진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양사는 소비자 보상 및 조사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소비자들과 주 정부에 최대 900만달러(약 133억원)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미네소타주 법무장관 키스 엘리슨은 양사의 추산치를 인용, 이번 사안과 관련 있는 모든 차량에 점화 실린더 보호장치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5억달러(약 7,369억원)를 초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2022년 8월께부터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승용차를 훔치는 범죄 놀이가 유행하면서 특히 현대차와 기아 차량 중 도난 방지 장치(엔진 이모빌라이저)가 없는 차들이 주요 타깃이 됐습니다.

    엔진 이모빌라이저는 자동차 키 손잡이 등에 특수암호가 내장된 칩을 넣은 것으로, 암호와 동일한 코드를 가진 신호가 잡히지 않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한다. 절도범들은 이 기능이 없는 2021년 11월 이전 현대차·기아 차종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2023년 2월 미 교통 당국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도난 방지 대책을 보고했지만, 미네소타주를 비롯해 여러 주 정부는 이런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양사의 소비자보호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도난 #현대차 #기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우주의 심장에 새긴 한 순간…‘빛의 별 태양’
    Next Article 미국서 4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3,200km 떨어진 곳에서 발견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October 24, 2026

    중국 청년영화 ‘하이에나’, 한중청년영화제 대상

    October 24, 2026

    중국 수도체육대 개교 70주년 무대 오른 태권도 시범단

    October 24, 2026

    캐나다 온타리오주 교육부 정무차관에 조성훈 주의원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중국 청년영화 ‘하이에나’, 한중청년영화제 대상
    • 중국 수도체육대 개교 70주년 무대 오른 태권도 시범단
    • 캐나다 온타리오주 교육부 정무차관에 조성훈 주의원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