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사이에두고 한국과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어 관심이다.정부가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을 활용하여 2012년부터 지원해 온 한-아세안 영화 공동체 사업의 일환인 ‘2025 FLY 영화제’가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고 있다. 금번 ‘FLY 영화제’에는 역대 FLY 졸업생 출품작 116편 중 엄선된 단편 24편, 장편 4편이 상영 중이다. 3일 개막식에 참석한 정가연 외교부 아세안국 심의관은 “FLY 영화제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이웃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