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브라질 양국의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제13회 한-브라질 컨퍼런스’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타워에서 개최됐다.브라질-한국 컨퍼런스(BKC)와 한-중남미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경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혁신, 인프라, 대외 무역 등을 주제로 한국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 컨퍼런스는 2016년 시작된 이래 양국 간 가장 큰 규모의 혁신·기업가 정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에는 한병길 한-중남미협회장, 고수정 브라질-한국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