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회장 이하리)가 지난 9월13일(현지시간) TSV08 Eppendorf 스포츠 센터에서 ‘2025 추억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하리 회장의 인사말과 이상수 총영사의 축사로 개막식을 진행했다.행사는 국민체조로 막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어린 시절 기억을 되살리듯 구령에 맞춰 몸을 풀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협력보물나르기’와 ‘안팎놀이’ 등 협동 게임을 진행하며 세대를 초월한 웃음과 응원이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정오 무렵에는 올해 처음 시도된 ‘북독일 한인축구 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