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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미 국채’ 보유, 2009년 이후 최저 수준

    장효인By 장효인July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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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가 미중 무역 갈등 속에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지난 5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가 7,563억 달러(약 1,052조 원)로 집계됐다고 현지시간 17일 발표했습니다.

    지난 3월 7,654억 달러(약 1,065조 원), 4월 7,572억 달러(약 1,054조 원)에 이어 3개월 연속 감소한 겁니다.

    중국의 미 국채 보유는 2013년 11월 1조 3,160억 달러(약 1,832조 원)로 정점을 찍은 뒤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 국채 투자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대규모 감세 법안 여파를 시장에서 우려하는 가운데, 중국으로서는 미중 갈등으로 인한 미국의 금융 제재, 자산동결 가능성도 염두에 두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채 #미중관계 #미중갈등 #무역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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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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