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브라질(법인장 김태구)이 고금리와 정치적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변수에 직면한 브라질 경제를 진단하고, 한인 동포 사회를 위한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지난 15일 미래에셋 브라질은 상파울루 봉헤찌로 소재 루스플라자 호텔에서 한인 동포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 금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15% 고금리 상황에서도 낮은 실업률(6%대)과 1분기 GDP 1.4% 성장 유지첫 발표를 맡은 이주영 팀장은 브라질 경제의 현주소를 ‘어려운 체감 경기와 견조한 거시 지표의 공존’으로 요약했다. 그는 “15%에 달하는 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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