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북유럽협의회의 프랑크푸르트 지회(지회장: 김병학 박사)는 지난 7월12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크론베르크 시민회관에서 지난 해 7월 상영되었던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의 김성은 목사와의 영상 통화를 통해 북한의 현실과 탈북민들의 못 다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김병학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정확히 1년 전 상영했던 ‘비욘드 유토피아’ 영화는 영화 속 다양한 사람들의 실화를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으로 관람하면서 우리는 북한의 현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또한 김 목사님의 생명의 위험까지도 감수한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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