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7월 15일(화) 본관 제4강의실에서 ‘2025 하계 새마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대학새마을동아리 및 청년새마을연대 소속 회원 25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발대식 이후 캄보디아에 파견되어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마을환경 정비, 위생교육, 문화교류 등 현지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14박 15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계 해외 봉사에는 남서울대, 동아대, 명지대를 포함한 19개 ‘대학새마을동아리’ 소속 회원 22명과 부산·광주·경남 지역 ‘청년새마을연대’ 소속 회원 3명이
Trending
- [현장] 코라오가 꿈꾼 ‘KOLAOTOPIA’, 라오스서 현실이 되다
- [현장] 연길서 하나 된 중국 월드옥타…10월 선전엑스포 성공 개최 ‘한뜻’
- 전통의 시간을 오늘의 물건으로…‘K-굿즈’ 25점 더현대 서울서 첫선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펼쳐지는 K-컬처…한국문화축제 열린다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