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세계 85개국 131개 해외무역관이 나선다.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4일 강경성 사장이 실무진인 ‘APEC 추진전담반’을 이끌고 경주를 방문해 행사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KOTRA는 지난 5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상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날 강경성 사장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만나 APEC 연계 경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KOTRA는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하반기 중 경주에서 ▲한-APEC
Trending
- [현장] 코라오가 꿈꾼 ‘KOLAOTOPIA’, 라오스서 현실이 되다
- [현장] 연길서 하나 된 중국 월드옥타…10월 선전엑스포 성공 개최 ‘한뜻’
- 전통의 시간을 오늘의 물건으로…‘K-굿즈’ 25점 더현대 서울서 첫선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펼쳐지는 K-컬처…한국문화축제 열린다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