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우리은행, 美 복합화력발전소에 1.1조원 금융 주선
    • 8개국 1300명 태권도인 한마당 축제 열린다
    • 4초만에 뚫린 미대통령 경호체계와 총기규제 논란 재개
    • “한국말 하자 주먹질”…밴쿠버 한인 커플 새벽 귀갓길 폭행
    • 5월, 가공식품 대규모 할인…4373개 품목·최대 58%
    • 독일서 빛난 한국문화 매력…함부르크영사관 개방행사
    • 다일공동체 ‘밥퍼’ 대법원 최종 승소…“행정 신뢰보호 원칙 재확인”
    • 사할린 한인 ‘귀환운동 대부’ 박노학 다큐 제작 추진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日 대학서 둔기 휘두른 韓 여학생 “집단괴롭힘 당해”

    日 대학서 둔기 휘두른 韓 여학생 “집단괴롭힘 당해”

    한미희By 한미희January 12,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도쿄 교도=연합뉴스) 20대 한국인 여성이 10일 망치를 휘두른 일본 도쿄도 마치다시 다마캠퍼스 모습.

    일본 대학에서 둔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20대 한국인 여성 대학생이 집단 괴롭힘, 이지메 문제를 범행 동기로 주장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호세이대에 재학 중인 여성 A씨는 “이지메를 그만두게 하려면 같은 교실에 있는 사람들을 때리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주장이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할 관계자 증언 등은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수업 중 교실에서 망치로 다른 학생들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

    #일본 #호세이대 #둔기 #집단_괴롭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미희(mihe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美 LA 산불, 시내 쪽으로 확산…사망자 11명으로
    Next Article “덴마크, 트럼프 측에 그린란드 미군 증강 협상 제안”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May 2, 2026

    우리은행, 美 복합화력발전소에 1.1조원 금융 주선

    May 2, 2026

    8개국 1300명 태권도인 한마당 축제 열린다

    May 2, 2026

    4초만에 뚫린 미대통령 경호체계와 총기규제 논란 재개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우리은행, 美 복합화력발전소에 1.1조원 금융 주선
    • 8개국 1300명 태권도인 한마당 축제 열린다
    • 4초만에 뚫린 미대통령 경호체계와 총기규제 논란 재개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