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특성에 맞는 이민정책 추진과 중앙·지방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28일 경기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가 외국인정책의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