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서 한국의 산림복원 경험과 국제협력 성과를 소개하며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제적 리더십을 강조했다.산림청은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이번 총회에 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과 민간 참여자들이 참석해 토지황폐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정책과 사업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특히 26일에는 한국이 기여하고 있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국경을 초월한 산림협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