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도심의 대표 쇼핑몰에서 인천지역 화장품 중소기업들의 K-뷰티 판촉전이 열리고 있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반응을 확인하는 동시에 기업 간 거래(B2B) 상담을 진행해 수출 경험이 많지 않은 국내 기업들의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김성학 통상담당 부회장(호주 Australian General Services(AGS) 대표)은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8월26일부터 9월1일까지 일주일간 멜버른 센트럴 쇼핑몰에서 ‘K-Beauty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에는 ㈜하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