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족 한상기업인 박걸(62) 커시안그룹 회장이 올해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과 완도군(군수 김신)은 지난 8월13일 서울 용산역 광주전남전북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제11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본선 심사위원회를 열고 박 회장을 대상인 ‘장보고 헌정’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올해 수상자 6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장보고한상 어워드는 대한민국의 경제·문화영토를 해외로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거주국 한인사회 발전과 한민족 정체성 함양, 한민족경제공동체 구축에 앞장선 재외동포 경제인을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