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의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이 ‘자립의 씨앗’을 틔워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새마을운동중앙회는 김광림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파푸아뉴기니 이스턴하이랜드주의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을 방문해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주민들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방문단은 사업이 진행 중인 4개 시범마을을 차례로 찾아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소득증대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마을회관과 배수시설, 도로 등 생활 기반시설 조성은 물론 커피 재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