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가 호남권 최초의 한-아세안(ASEAN) 문화교류 거점을 품게 됐다.서울과 제주에 이어 3번째로 조성되는 ‘아세안홀’이 오는 9월 전주에 문을 열면서 지역에서도 아세안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22일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전주문화재단과 ‘전주 아세안홀’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전주 아세안홀’은 오는 9월 17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에 약 100평 규모로 개관한다. 서울 프레스센터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 이어 국내 세 번째 아세안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