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RM(본명 김남준)이 국립중앙박물관의 첫 글로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박물관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RM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내외 널리 알리고, 박물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RM은 평소 한국 전통문화와 미술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고, 미술 컬렉터로 활동하며 해외에 국내 작가를 알리는 문화 창구 역할을 해왔다.앞으로 RM은 박물관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함께 하며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RM은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