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공동 제작한 호러 영화 ‘화씨 저택'(LẦU CHÚ HỎA)이 현지 개봉 6일 만에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6월 19일 미디어 콘텐츠 기업 런업컴퍼니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가볍게 넘겼다.’화씨 저택’은 국내에서 대 흥행을 기록한 영화 ‘서울의 봄’을 비롯해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등을 선보인 웰메이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런업컴퍼니의 베트남 자회사 ‘런업베트남’이 손을 잡고 만든 작품이다.한국 영화계에서 검증된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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