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일본 미래차 공급망 진입로가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17~1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인사이드 재팬 모빌리티 기술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5회째를 맞은 교류전은 일본 중부지역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인 ‘사람과 자동차의 기술전시회(Automotive Engineering Exposition 2026 Nagoya)’와 연계해 진행됐다.도요타, 혼다 등 일본의 주요 완성차 메이커와 부품사가 총출동하는 전문 전시회로, 코트라는 2년 연속 전시회 유일 ‘국가 특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