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는 지난 9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시 일대에서 한국혁신기업 로드쇼 ‘K-데모 데이’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해외 혁신거점 기관으로, 한국 스타트업과 기술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중국 베이징 중관촌에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로드쇼는 KIST 이노베이션과 청두고신구과학기술혁신국, 국가기술이전서남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행사에는 한국의 바이오와 반도체 분야 혁신기업 12개사(알트메디칼, 레디큐어, 니어브레인, 트루픽셀, 고퍼소프트, 크로스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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