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 공략을 통해 642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경기도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2026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에 도내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해 총 184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한 결과, 755만 달러 규모의 상담액과 642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주최한 의료기기 전문 행사로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