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수출이 2025년 164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K-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구축됐다.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정착, 규제 대응, 사업 파트너 발굴,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원팀’ 체계가 마련된 것이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6월 5일에 미국 뉴저지에 있는 SK바이오팜의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 사무소에서 SK바이오팜, 재미한인제약인협회 뉴욕·뉴저지 지부와 미국 현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서 코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