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가 지난주보다 L당 0.4원 내린 2011.3원이 됐다.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8주 만에 소폭 하락 전환했다.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0.4원 하락한 2051.4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4원 내린 1994.4원으로 각각 집계됐다.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2015.8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996.5원으로 가장 낮았다.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우려가 확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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