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이를위해 우리은행은 5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를 위한 특화 자산관리 채널 ‘TWO CHAIRS W 잠실’을 열었다.잠실은 시그니엘,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등 대규모 고가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고, 대형 상권과 업무시설, 문화 인프라가 집중된 지역으로 최근 고액자산가 유입이 지속 확대되고 있는 곳이다. ‘TWO CHAIRS W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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