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3성 한인들이 한마음 워크숍을 열고 사람과 사람간 연결과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했다.중국한국인회 동북3성연합회(회장 김정열)는 지난 5월 8~9일 안산시 개미촌 한식당에서 ‘2025 정기총회 및 2026 한마음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변화하는 한중관계 속에서 한인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놓고 현실적인 논의를 펼쳤다.행사에는 안산·지린·옌볜·단둥·다롄·창춘 등 동북3성 각 지역 한인회 회장단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정열 회장은 지난 몇 년간 동북3성 한인사회는 아주 어려운 시간을 지나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