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싼리툰에 있는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저가 5월 9일(현지시간) 하루동안 현지 한인 어린이와 가족들의 놀이터로 변했다.‘2026년 대사관저 개방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7년만에 관저 문을 활짝 연 것이다. 행사에는 베이징과 톈진 지역 한인 어린이와 그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주중대사관(대사 노재헌)을 주축으로, 북경한국인회(회장 권의욱)와 천진한국인상회(회장 신은식)가 마련하고, 중국한국상회(회장 이혁준), 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부의장 서만교), 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회장 박기락)이 후원한 행사다.행사는 북경한국소년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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