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6대로 시작한 한국 자동차 수출이 50년 만에 누적 7655만대를 돌파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수출 1000만대 달성을 기념해 제정된 ‘자동차의 날’을 맞아 미래차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을 포상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 정대진)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이사장 이택성)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 12일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대 달성을 기념해 2004년 제정됐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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