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주선양총영사관(총영사 김성민)과 공동으로 4월2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중국 선양시 웨스톤 호텔에서 ‘동북3성과 한중 협력의 미래 진단’이라는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박철의 재외동포신문 대표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담에는 강행구 선양총영사관 부총영사를 비롯해 박영완 전 민주평통 중국지역 부의장, 김영식 e-동북3성문화원 원장, 신주열 동북3성한인연합회 사무총장, 김한신 길림재경대 교수, 최동진 선양지상사협의회(IBK기업은행 선양분행장) 회장 등 6명이 주제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이날 대담에서는 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