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에 황주섭 현 회장이 연임됐다.KOCHAM은 지난 4월1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파크로열 컬렉션 픽커링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황 회장을 뽑았다.연임이 확정된후 황 회장은 ▲회비 동결 ▲신규 회원사 확대 ▲분과 조직 활성화 ▲회원 체감형 사업 강화 ▲네트워크 플랫폼 고도화 등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그는 2027년 싱가포르의 아세안 의장국 수임에 따라 아세안 코참 간담회 등 주요 협력 행사가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에 대비해 코참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