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청소년들이 한국에서 바둑을 배우며 재미있게 유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센터장 양태정 변호사, www.victim.or.kr)는 지난 11일 태국 방콕의 바둑전문 교육기관인 ‘띵컵 바둑 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MOU는 태국 내 바둑교육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한국방문 및 유학을 희망하는 태국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전문적인 법률·비자 상담지원 체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를 통해 양국 간 교육 및 문화 교류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띵컵 바둑아카데미는 태국의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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