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의 성도이자 실크로드의 시작점인 시안 한인들이 줄넘기와 공놀이 등을 하면서 한마음으로 뭉쳤다.시안한국인(상)회는 4월 11일 하노바국제학교에서 시안 한인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숨 쉬어라 마음껏! 뛰어라 힘차게’를 구호아래 아이부터 어른까지 큰 공 굴리기, 제기차기, 장애물 달리기 등을 소화하면서 하나가 됐다.장기자랑과 보물찾기, 어프로치 게임, 전원 달리기, 50m 달리기는 한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정구호 회장은 “마음껏 숨 쉬고 힘차게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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