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가 볼리비아 라파스 시청 산하 시립병원에 ‘AI 건강검진센터’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AI 건강검진센터에는 한국 기업들이 개발한 다양한 AI 의료기기가 설치되어 있다.㈜넥스트브릿지(대표 손창기)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K-Lab 볼리비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해당 장비는 AI 기반 영상 분석과 데이터 판독 기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예비 진단을 지원하며, 전문의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간호 인력이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의료 접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