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륙의 한국학교를 한미 양국의 국가브랜드를 한단계 도약시키는 전초기지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가동됐다.현재 북미한국학교연합회(KSA-US, 회장 이상희)는 뉴잉글랜드, 남서부, 북가주, 미시간, 중남부, 하와이 등지역에 87개 학교를 둔 단체다. 이 단체 소속 약 1천 명의 교사와 5천852명의 한인 청소년을 21세기 한국과 미국의 우호와 친선을 잇는 ‘AI 외교관’으로 양성하겠다는 프로젝트인 것이다.이를 위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KSA-US는 9일 서울 보문동에 있는 반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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