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앞으로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김인명 할아버지다. 그는 단순한 장수의 상징을 넘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인물이다.지금도 혼자 운전을 하고, 컴퓨터로 세상과 소통하며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며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최근 현지 한인 방송 ‘해피 월드 코리안 TV’가 유튜브에 공개한 3부작 영상 ‘무궁화 할아버지’는 그의 삶과 철학을 조명하며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상은 ‘73년의 사랑 깨어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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